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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4년 회사 설립 이후 영화제작에 주력해온 합동영화 주식회사는

지금까지 총 247편의 한국영화를 제작,
<쥐띠부인>(1972년), <홍의 장군>(1973년), <어머니>(1976년), <경찰관>(1978년), <사람의 아들>(1980년), <애니깽>(1996년)까지

총 6회에 걸쳐 대종상 작품상을 수상,
역대 최다 작품상 수상영화사로서 지난 40여년 간 한국영화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.

특히 유현목 감독의 <순교자>(1965년)와 <공처가 삼대>(1967년), <사람의 아들>(1980), 이만희 감독의 <7인의 여포로>(1965년) 등은 영화사에 기억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.
1978년 서울 종로의 세기극장을 인수, 자회사로 합동영화㈜서울극장을 설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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